짝사랑 포기할까

공지사항 24.01.10
별로 관심없던 앞앞자리 남자애가 전학 가기 2주전부터 뚫릴듯이 쳐다보는거임... 내가 쳐다봐도 눈 안피하고 왜? 해도 도리도리하면서 계속 쳐다보고있음...
가끔 말도 걸고 장난도 치길래 그냥 친해지고 싶나 했지
근데 내 친구들이 말해주길 급식실에서도 점심시간 교실에서도 걔가 친구들이랑 다같이 있는데 나 오니까 친구들은 막 좋아하고 걘 나 쳐다보고있고... 내가 벽에 기대서 자고 있을때도 턱괴고 보고있고.. 진짜 귀엽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느껴지는거이뮤ㅠ
이런일이 많으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걔 생각하고 있고 정신차려보니까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는거임...
근데 아무일없이 그냥 걔 갔음ㅎ
근데 난 왜 걜 못잊고있는건지ㅠㅠ 우짜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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