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까던 친구가 연락왔는데

공지사항 24.01.14
몇년만에 연락와서 아무렇지 않게 재밌게 통화를 했고 있었던 썰을 풀었는데...(쌩깐이유마저 잊게됐음 너무 오랜만이라 잊었나봄) 통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또 예전에 느꼈던 그 감정들이 생각나면서 괜히 전화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요즘 내가 외롭고 말할곳이 없다보니 괜히 이 친구한테 털어놨나 싶기도 함..다시 연락하지 말까 불편해졌음..

이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몰라서 여기에 쓰는데..모르겠음 저같은분 있으신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00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