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기계과 랩실에서..

공지사항 24.01.18
새벽 12시넘게까지 혼자 랩실지키면서
대구자살센터 전화해 울고불고 도움구하던게
자꾸자꾸 생각난다
새벽에 그 때의 기분으로 눈이 떠지곤한다
한참 심장이 쿵쾅댄다

그렇게나 간절했는데
장난처럼 모든걸 뒤엎으시던 그 눈빛들이 자꾸자꾸 생각난다

정당하게 들어왔는데
왜 기회조차 얻을수없었던건지
나는 여전히 여쭙고싶다

양승한교수님



고은영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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