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폭력 쓰는거 어떻게 생각해??

공지사항 24.01.24
새벽3시30분 쯤에 친구랑 톡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작이 문 확 열더니 안자고 왜 폰하고 있냐고 노발대발 소리를 질러댐 난 굳어서 가만히 얼어있는데 아빠가 침대 앞까지 와서는 똑바로 앉으라고 소리질러서 울먹울먹 거리면서 앉았는데 순간 아빠 손이 올라가더니 내 뺨을 강타함 어리버리하게 뺨 감싸고 있는데 또 손이 올라가더니 내 머리를 강타하고 수십차례로 내 왼쪽,오른쪽을 강타함 새벽에 그 소리듣고 언니랑 엄마가 깜놀해서 후다닥 나와서 아빠 말리는데 아빠가 더 흥분해서 “니가 하는게 뭐냐”“닌 인간이 아니다”등등 욕을 해댐 그와중에 말리는 엄마를 아빠가 밀쳐버려서 언니가 개빡쳐서 뭐라 하는데 아빠가 안 비키면 다 죽여버릴거라고 주방가는 흉내도 냄 너무 무서운 마음에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는데 아빠가 그거 듣고 더더 흥분해서 내 휴대폰 들고 내 머리에서 휘두르면서 ”넌 인간이 아니다“”니가 하는게 뭐 있으면서 이러냐“등등 뭐라 하는데 난 또 맞기 싫어서 울면서 ”맞아 나 인간 아니야..“ ”나 하는거 없어,나 잉여인간 맞아 미안해미안해” 이랬어 아빠가 욕하면서 나가고 나서야 정신이 번쩍 들더라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님 아빠가 자기 집에서 정한 법이 어겨지면 가차없이 개팸;; 이게 아빠 룰임; 아빠가 어렸을때 개 맞고 지내서 이러는거라고 이해 하라는데 이게 맞냐 얘들아;; 너희도 다 이렇게 살아? 난 초딩때부터 맞고 자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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