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리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공지사항 24.01.25
도와줄 부모님 의지할 부모님 한명 없이 이때까지 커 온 미혼모입니다 근처에 도움 줄 분도 없고 이러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고 비참하고 참 안타까운데 쉽지 않은거 알지만 고민하다 올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 돈 하나 없이 아이 병원비 일을 해도 부모님의 남은 빚들을 갚고 현재는 돈 한푼도 없는 상황인데 부끄럽고 다 못믿으실거 알지만 정말 따뜻한 밥 한끼 아이와 같이 먹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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