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민 심리 개소름 돋아

공지사항 24.01.25
넌 엄마한테 버려졌는데 왜 힘들어보이지않아?
분명 너도 나처럼 힘들겠다 싶었는데, 안 그래보여서 아니꼬와.

그래서 널 힘들게 해야겠다.
어차피 기죽어 있고 눈치 보는 성격인데, 그런 너 하나 ㅂㅅ 만드는 거 쉽지.
난 그 옆에서 왕따 챙겨주는 착한 애 해야지.
그런 걸로 남들한테 이미지 관리해야지.
내 이미지 위해서 계속 이용해먹어야하니까 가스라이팅하면서 옆에 둬야지.
나만큼 널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 내 반쪽.
이런 말 강조하면서 가스라이팅할 거야.
내 이미지 위해서 널 이용한 거지만 네가 불행한 게 재밌어.

네가 만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네가 부럽고 네가 가진 건 다 탐나.
그래서 다 뺐을 거야.
네 아이디어(=능력), 네 남친 모두 다.



옆에서 착한 척 하는 것까진 아니지만
이런 심리 가진 애 학창시절에 있었음.
초, 중, 고마다 한명씩.
개소름...
그런 애들은 자기가 정수민 같다는 생각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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