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때리는 시늉 하며 죽여버린다는 남편

공지사항 24.02.04
첫째가 새벽에 자다 깨서 아빠가 없다고 저를 깨우더라구요
나가서 술자리 가지고 있는 애아빠한테 전화하니 취해있고..
남편 집에 온 후 좀 다퉜는데 아이 있는 앞에서 저한테 손을 올리고 때리는 시늉 하며 “확 죽여벌라” 그러더라구요
술 먹고 이보다 심한 경우도 좀 있었어서 시부모님한테도 몇 번 말씀 드렸는데 안고쳐지네요
아침에 시부모님께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릴 예정인데
진짜 맘같아선 같이 살기 싫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059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