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참 친정과는 다르네요

공지사항 24.02.06
결혼 2년차입니다

이제 곧 명절이라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저희는 양가 똑같이 명절때 설이든 추석이든 용돈을 드려요
용돈봉투만 덜렁덜렁 들고가기가 좀 그래서
과일이나 디저트나 같이 사가거든요

똑같이 반나절정도 시간을보내고 오는데
친정에선 너희도 명절지내느라 돈 많이 썼을텐데 가지고있다가
필요할때쓰라고 상품권을 항상 주세요

근데 시댁에선 그냥 받고 끝.
한번을 뭘 챙겨주신적이 없네요;; (평소에도 거의 없음)
물론 당연히 주셔야하는것도, 받을껄 생각하고 드리는건아니지만,
이게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이런생각드는 제ㅣㅏ 못된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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