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와 만나든 기분이 다운됩니다 ㅜ

공지사항 24.02.07
술을 이때까지 살면서 엄청 많이 마셨습니다
이제 그정도로 마신 텐션이 아니면
누굴 만나도 하품나오고 졸리고 텐션이 올라가지 않아요
카페를 가도 멀뚱멀뚱~ 재미도 없고 .. 아니 재미를 못느낍니다
그래서 사람들 만나는 자리를 좀 피하고 집에만 있고싶어요ㅜㅋㅋㅋㅋㅋ
구경 하는거 이런것도 흥미를 잃었고..
차라리 그냥 포장마차 같은데 가서 술 마시거나
그런게 재밌습니다
늙은것도 한몫 하겠지만.....
사라진 도파민을 좀 건강하게 찾고싶은데
운동을 해야 되나요???
사람들 만날때마다 하품 나오는거 억지로 참느라 죽을지경입니다ㅜㅜ...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990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