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걔맞는건가요.

공지사항 24.02.07
쓰는 글들이 다른사람들 글밥은 외부로 나오는데, 내글은 왜 여기서 나가지 못하는지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지금 그렬하게 스토깅하는 상대의 속내를 알길은 없지만, 자신의 진급누락한 한풀이를 왜 여기다가 할까? 일개 오다가다 한두번 스치듯 지나간 전문직?종의 떨어지는 태도에 질려서 반드시 오늘은 여기다가 억울함과 더 이상의 피해는 용납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혀야 더 이상의 친혈족들의 피해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야말로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야지 하는 표현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다가다 얼굴확인도 못한채, 상대의 인신공격성 스토킹 행태에 소름끼칩니다. 본인의 진급탈락 한풀이를 왜? 나와 내친형제들 한테 하는지 진짜 이상한사람 맞습니다. 악랄하고 극한 이기주의적 태도로 도를넘는 정보사냥꾼의 도넘는 개인정보 털이 미쳐날뛰어도 구경만 해야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도넘는 개인정보 까발길 정도로 여론몰이 당하고 참을인 세번? 내사생활은 보호 받지도 못 할정도의 공격을 당하고도 침묵. 참을인 3번, 사냥꾼들의 연습대련 치부 소름돋도록 혐오스럽습니다. 무슨근거로 인권타령하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가족들을 건드리는 자들에게 너그럽다는 이미지를 줘야하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온가족의 개인정보가 강탈당하면서, 10년간 손놓고 아무일도 안한 사람들과 발걸음을 맞춰주는건 상식에서 한참 벗어난다는 생개입니다. 가족을 건드리고 공격당하는걸 가만히 인내하고 겪어내야할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낙인찍기식 여론몰이, 티나는 까발리기를 치료라는 이름하에 인내해줘야 하는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미안마 광기에 더는 당하고 인내하지 말자가 신년초부터 떠오르네요. 미치광이가 본인의 승진탈락 한풀이 하는걸,더는 당하고만 있지 않을것입니다. 이 경고를 무시 할 경우, 드라마틱하게 드라마 대사로 이용당하는것 친형제와 내가 더는 당하고 인내하지 않을것 입니다. 통일부장관 사칭해서 움직이는 모든것에 더는 인내하지 않고, 나와 가족들은 괴로워 하는데, 바뀌는걸 거리두면서 회피한다는 추측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보호장치 하나없이 끝없이 괴롭게 공격하는 행동 멈추길 바랍니다. 답정너식 공격모드 한놈만팬다는 마녀사냥 하는것 멈추시고 방향이 틀렸다는것 경고합니다. 목적성이 불분명한 공격 더는 당하고만 있지않을 것입니다. 악플타령하는 확인 안된 악성기사 작성하는 여론몰이 하는 기자분들께 경고합니다. 더 이상 한가족이 가상화폐의 굴레에서 거절못한다는 허언하에 당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없어져야 할것은 없어지고,있어야할것은 있어야 합니다. 교회헌금통을 도둑질해서 개인연애질 데이트비용으로 사용하신 분도 멈추십시오. 울가족은 그대의 돈다발이 아닙니다. 치료가 필요하면 병원을 찾아가고, 상황을 이용하지 말것을경고 힙니다. 도넘는 인신공격성 삐툻어진 거짓말들 에 응징할 것입니다. 연애인들의 자살기사, 사적 가쉽거리에 집중할 만큼 한가한 사람들이 아님을 빠르게 인지하시길. 지나친 편향적 태도로 여론몰이 하시는 연예인들과 다른 견해임을 밝혀둡니다. 끊어진관계를 빠르게 인지하길 바랄뿐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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