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맞고사는여자" 전라도 광주 가정폭력 심각하네요

공지사항 24.02.07
전라도 가정폭력,대구의 2배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용판 의원(국민의힘)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광주의 가정폭력 건수는2019년 1만2,869건,2020년 1만1,610건,
▶️2021년 1만2,761건,◀️
2022년 1만3,389건이었다.
명절 연휴에는 평소 대비 48%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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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지난해 가정폭력 신고 총 ▶️1만 942건◀️…명절 집중 발생
기사등록 2021/02/09 09:39:18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지역의 지난해 가정폭력 신고가 모두 1만 942건이 접수돼 하루 평균 30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평소보다 53.3%(16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21년 가정폭력 12,761건
대구 21년 가정폭력 10,942건

인구
광주 140만명
대구 240만명

인구대비 해보면 광주가 대구에 비해
2배 가까이 가정폭력 많음



이건 너무 심한듯









추가자료

대구, 여성 범죄피해 전국최저
2019-07-05
지역안전지수 광역시 최고 2등급

대구는 ‘범죄’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7대 광역시 가운데 여성 피해자 수가 크게 낮은 ‘안전한 도시’로 나타났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3일 발표한 ‘2019 통계로 보는 대구 여성의 삶’에 따르면,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 등 여성 관련 범죄에 있어 인구 대비 여성 피해자 수가 타 시·도에 비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8년 기준 대구의 가정폭력 여성 피해자는 여성인구 10만명당 83.8명으로 전국 평균(105.1명)보다 크게 낮았으며, 7대 광역시 중 부산(80.1명)에 이어 둘째로 낮았다. 대구는 여성 인구 10만명당 성폭력 여성 피해자 수(전국 평균 108명)도 92.2명으로, 울산(84.9명)에 이어 둘째로 낮았다.

여성 데이트폭력 피해자 수도 7대 광역시 중에 가장 적었다. 데이트폭력 여성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대구는 여성인구 10만명당 여성 데이트폭력 피해자수가 19.3명으로, 7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전국 평균은 38.3명으로 집계됐다.



뭐 경상도 남자가 가부장적이니 뭐니 해도
이정도면
경상도남자가 진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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