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팬티녀

공지사항 24.02.08
식당에서 지인이
테이블 지나가다 스텐 물병을 쳐서
그테이블 여자 청바지가 젖게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자기 팬티까지 홀딱 젖었다면서
이꼴로 인천까지 어찌가냐고 난리치더라

그리고 오만원주니 넙죽 받더라

얼굴값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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