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과 비교하는 우리 엄마..

공지사항 24.02.11
전 삼수생입니다.. 그리고 저랑 나이가 같은 사촌이 이번에 저랑 같이 재수를 했는데 국숭세단인가경 중 몇개의 대학에 붙었어요. 지금까지 사촌이 공부를 살면서 재수하면서 처음 해봤는데 그 정도 성적까지 1년이 좀 안 돠는 시간동안 이루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제가 너무 한심스러웠구요. 하지만 그만큼의 노력을 했으니 결과가 따라준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는 너무 화가 나시나봐요.. 설날에 내려갔다와서 그 후부터 저한테 실망감과 화를 표출하시는데 충분히 그럴만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상처 받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다 죄송하네요. 재수에 삼수까지 이번에하는데 돈은 돈대로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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