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착하게만 살고싶지만 문제는 세상엔 착한 사람만 존재하지 않아요. 한국 교육이 참 잘못된게 어릴때 주변사람들에게 착하게 대해야한다, 참을 인 세번이면 복이 온다, 뭐다 개소리를 씨부려놔서 착한아이 증후군 걸린사람 많더라구요. 못된 인간들에게 잘해줘봐야 고맙다는 소리 한번 못듣고 이용만 당합니다. 누구에게 도움을 기대하기보단 자기 스스로 자기밥그릇 챙겨야 해요.
저도 갈등상황이 싫어서 참았아요. 근데 문제는 그러니까 저를 호구등신으로 알더라구요. 참다참다가 한번 크게 화냈더니 그사람 저를 다신 만만하게 못대하더라구요.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해요. 좋게 좋게 말할때는 그렇게 막대하더니 크게 화내니 저를 막대하지 않더라구요. 존중 받는법 알려드릴게요.
1. 거절할건 확실한게 거절하자.
그냥 내키지 않으면 거절합시다. 부탁하는 사람에겐 부탁할 권리가 있지만 여러분에게는 거절할 권리가 있어( 근데본인은 남에게 도움 구하면서 정작 본인은 거절만 하는건 안돼요ㅎㅎ). 그리고 거절할땐 주저리 주저리 이유 설명하지말고 그냥 딱잘라서 거절해요. 괜히 주저리 주저리 이유말하다가 말꼬리 잡혀서 할 수 있으니 그냥 거절해요
2. 상대방이 시비를 건다면 절대 웃지말고 대응한다.
가끔 그냥 뜬금없이 시비거는 인간들이 있어요. 그럴땐 무조건 대응해야해요. 제 주변 지인중에 말끝마다 니가 그걸 한다고? 이러는 애가 있길래. 응 너같은 ㅂㅅ들도 하는데 나도 해볼라구하니까 다시는 찍소리 못하더라구요. 대응할 깡이 없다구요? 갈등상황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그럴경우 갈등상황을 경험해보는 수 밖에 없어요. 저는 복싱을 배워서 임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3. 그냥 본인이 상대방에게 아쉬울게 없으면 된다.
즉 본인이 잘나면 되더라구요..
4. 두번 선넘으면 무조건 손절
한 번은 그냥 실수일 수 있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ㅜ있기에 저는 상대방이 사과하면 한번은 무조건 봐줘요. 하지만 두번 선넘으면 무조건 싸가지 없게 대하고 손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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