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게 뭔지 참

공지사항 24.02.15
저를 괴롭힌 아이보다 잘 살고 싶었어요
그런데 왜 저는 그 이후로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힘든 일들의 연속이고 그 아이는 웃음만 가득할까요?왜?
너무 힘들어도 가족들만 생각하면
무너지면 안된다는 생각뿐인데
인과응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제 인생의 결론이에요
그냥 어딘가에 푸념하고 싶어서 글을 써요
이제는 눈물조차 나지 않는 일상이 되어버린 지침과 힘듦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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