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자기 애기 사진 동영상 싹다 올리는 부모들

공지사항 24.02.15
공개 계정으로 팔로우도 많게 유지하며
자기 애기 옷벗고 목욕하는거 , 토하는거 대성통곡하는거 혼나는거 수술하고 누워있는거 등등
심지어 장애를 가지고있거나 몸이 불편한 자식들 영상 그때그때 찍어 올리고 릴스까지 만들어서 올리는거까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장애를 갖고 있든 안가지고 있든 상관없이 워낙 sns에 댓글 이상하게 쓰는 사람도 많고 , 캡쳐해서 돌아다닌다던지 범죄라던지, 애기가 커서 나의 모든 사생활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출하기 싫을수도 있을텐데 정말 사사건건 자식 사생활을 올리는 요즘 부모들이 단체로 관종정신병 걸렸나싶기도하고

유치원 애기 찍을때도 선생님얼굴이나 다른 아이들얼굴까지 그대로 인스타에 노출시킨다던지

애기들이고 어린이들이라 자기 모습을 사람들이 다 보는 sns에 올라간다는 사실도 인지못할텐데 그런거 상관없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라면 나중에 그걸 인지하기 시작했을때 제 어릴때 좋고 안좋은 모습 사사건건 올렸다고 하명 기분 나쁠 것 같아서요그래서 여쭤봅니다 그렇게 모든걸 다 올리는 부모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올리는게 잘못됐다가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갈만큼 찍어올리거나
앞서 말한 것 처럼 토하는거 아프거나 수술한거 떼쓰는거 혼나는거 다벗고 목욕하는거 등등
아이가 나중에 알게되었을때
나의 이런거는 왜 올리는거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암튼 그렇게 다 올리는 부모님들은 왜 그러시는거에요..? 저만 이상하다고 생각 드는거에요? 인스타 댓글보면 저같은 생각을 가진 댓글은 몇개 못본거 같아서요 아님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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