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2010.11.18 수요일 스쳐지나가네

공지사항 24.02.15
의도된 집단 성폭력도 모자라

현도훈,정현용,오남영 기타외~

주먹으로 배 얼굴 따귀 맞아본건 생애 최초다

내장 파열되니 마니하드만~ 집단 여성 폭행


밟히는줄~ 쟤네는 여자 못 버텨~ 이혼이나 노총각 각이여


남녀공학인데도 여태 그런일 없었는데~~


내가 기억 하고 있을께~~ 눈물나네


~~~ 메인 시킨 양반 니가 한h 상무냐? 자식 없다던?

일반인 스토킹하니 재밌지


니들 누이 여동생 똑 같이 당하길

최지훈이고 개지훈이고 야야


쟤네랑 틀린계 뭐냐 더한 성범죄쟈 변태쉐끼~~여


여성편력


내 팔자가 사납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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