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한 직원

공지사항 24.02.16
1년정도 다니는 회사에서 청소부가 들어옴
모든 사람을 친절하게 대하자는 철학이 있는데
이 사람은 자기 위치를 모르는것 같음
친절하게 대하는 나한테 혼잣말로 앞담을 깜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말하는걸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이 그러니까 벙찜 몇년을 일해도 남의 연봉보다 항상 못할텐데 속에 열등감이 쌓여있는것 같긴함

한번은 나한테 쉬는시간에 어디가냐고 자기도 데려가달라는거임 개인공간이 없고 항상 공용공간에 있는건 안쓰럽긴 한데
데려가기 싫었음 근데 거절하면 마음상해할까봐 데려가긴했는데 조카 불편함 이거 어떻게 오지말라고 돌려말해야함?
기선제압은 어떻게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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