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판을 보기만하다 쓰는건 오랜만인거같아난 일단 고등학생 쓰니고 그냥 내 고민이니까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말고 들어줘난 내가 어릴때부터 특별하다 생각했어 그냥 근거 없는 자신감일수도있지만 난 뭔가 특별한 기분이였어 왜 그런사람들 있잖아 어릴때부터 천재적인 재능+노력으로 영상도 올리고 유명해지고 진로가 다 정해져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되고싶었고 언젠가 나도 저런 재능을 찾을수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당연히 현실은 그게 아니였지 난 제로즈, 유애나 잡덕인데 제베원 직캠이나 예능나오는거 등등 볼때 멋있다는 생각도 하지만 항상 부러움이 앞서 그냥 나도 너무 주인공이고싶고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 주인공이 자신이라 하지만 난 한심하기만하고 주인공이 아닌게 너무 힘들고 외로운거같아 그냥 그런 멋진사람들 눈에는 그저 들러리지 않을까 싶고 내가 태어난게 저런 사람들을 빛내주기위한게 아닐까하는 한심한생각을 항상해 나도 한분야가 천재적으로 뛰어나보고싶고 외모도 누구보다 빛났으면 좋겠고 그냥 나도 주인공이고 싶어 사람들은 그럼 노래나 춤 좋아하는걸 죽을듯이 연습하라고 하고 연습도 안하는데 어케 특별해지냐 하겠지만 지금 하고싶은걸 못찾았어 난 정말 하고싶은걸 찾아서 그 분야를 최선을 다하는 열정 이런거 너무 느껴보고싶은데 그냥 공부도 대치동에서 그럭저럭 잘하고 다 그냥 보통정도 밖에 안되는 그냥 그런사람이야 그게 너무 힘들고 외롭고 죽고싶어 어케하면 조금이라도 달라질까? 이제 진로 고민도 해야하는데 난 그냥 대치동에서 공부하다 대학가고 직장가지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할까? 물론 회사, 대학 들어가기 어렵다는거 대치동에서 죽도록 들어서 잘알아 하지만 나는 그렇게 살고싶지않아.. 이런고민하는것도 너무 한심하고 직장이라도 들어가면 다행이다 이런것도 아는데 그냥 너무 외롭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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