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을 꿨습니다.

공지사항 24.02.18
(꿈속 이야기입니다)

가족이 1년 전이라고 뜨는 영상을 봤습니다. 그 영상이 1, 2편으로 나눠져있는데 그걸 다 봤어요. 다 보고 나니 갑자기 어떤 아저씨들이 집으로 들이닥치더니 총으로 제 두 다리를 쐈습니다. 저는 아파서 쇼파에 앉아있었습니다. 가족들은 멀쩡한 채로 제 앞에 걸어왔어요.
(다음 장면으로 전환)
저는 휠체어를 타고 있었어요. 근데 그게 일어서서 중간을 떼면 롤러 스케이트처럼 타고 다닐 수 있던 거였습니다. 저는 휠체어를 타다가 어떤 장소에서 롤러스케이트처럼 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파서 다시 휠체어에 앉았습니다.
(다음 장면으로 전환)
집에 있는데 가족끼리 어디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아직도 다리가 아파서 가족들에게 휠체어를 챙겨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휠체어를 타고 집을 나섰습니다.

일어나서, 총을 맞았던 부분에 무슨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떤 느낌이 나네요.

이게 끝인데 이게 무슨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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