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공지사항 24.02.24
네이버 지식인은 보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많이 보시는 곳에 질문해봅니다!! 저는 이제 막 중3이고 이 증상은 중학교 1학년? 2학년? 쯤부터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였나 5학년때부터였나 그때부터 제가 사는 지역에서 많이 빡세기로 유명한데 영어는 진짜 잘 가르쳐서 대기 엄청 긴 학원에 오빠찬스..? 살짝 사용해서 들어갔는데 학원 시스템이 제가 해본 것들은 거의 없어서 그냥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우는 수준이였고 제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못하는 편이라 항상 시험봐도 점수 낮고(그렇다고 노력 안하는거 절대 아님 다른 애들 숙제하는 시간 암기하는 시간 같은 양이여도 2~3배씩은 더 걸릴정도로 완벽하고 꼼꼼하게 하면거 문법 모르는거 유튜브며 네이버며 더 찾아보면서 함) 그런데 점수 낮고 더 잘해야한다는 이런거에 압박감을 느낀건지 아님 학원이 너무 빡세고 그래서 긴장을 너무 한건지 몇년전부터 학원가기 1시간 전부터 막 심장 엄청 빨리 뛰고(이거 최근에 진짜 심해짐 집에 있고 숙제 다 했고 시간 여유있어도 이럼) 학원가서 수업하는동안 자꾸 혼자서 몸 아주 작게 틱틱 거리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애들 볼까봐 틱틱거리는거 멈추려고 몸에 힘도 주고 숨도 참고 했는데 똑같고 점점 심해지더니 지금은 누가 말할 때 앞에서 아무것도 기대는거 없이 서서 있기만해도 살짝식 틱틱거려서 가만히 못있고(앉아있을 때도) 근데 학원가면 유난히 심해지길래 그냥 내가 긴장해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몇년을 그냥 혼자 괜찮아지겠지하고 지내왔는데 요즘따라 더 심해진거같아서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제가 좀 소심한 성격이라 긴장해서 그런걸 수도 있다고 그것도 너가 극복해야한다고 하시길래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알겠다하면서 끝냈는데 현재 좀 더 심해진거같아서.. 누구한테 연락하거나 댓 달거나 할 때도 괜찮다가 틱틱거려서 딱 봐도 지금 더 심해진게 스스로 느껴져서요.. 아는 언니가 틱 장애가 있는데 그 언니 봐온걸로는 틱 장애처럼 심한정도는 아니라 틱은 아닌것 같은데 이거 왜 이러나요 ㅜㅜ 진짜 너무 답답해서.. 아무리 노력해도 심해지기만하고.. 그렇다고 학원을 그만둘 수는 없고 ㅜㅜ 학원은 그 영어학원만 다녀요!! 진짜 답답하고 궁금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ㅜ 학원 그만두기에는 제가 혼자서 스스로 공부할 성격도 아니고 집중도 잘 못하는 편이라.. 학원 그만두면 꿈도 아직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미래가 없어요 ㅜㅜ 공부라도 해두는거 말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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