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좀 봐줘

공지사항 24.02.26
난 가끔씩 내 상상속에 세상에서 대화하고(물론 자문자답)
행동하고 이야기를 꾸며가 벌써 이짓도 3년넘게 해왔어
그 상상속에 난 완전 다른사람 이야 국적도 이름도 모습까지 말이야 이제 구분이 안가 꿈에서도 내모습은 상상속에 내모습 이거든 현실에서도 일상생활 할때도 계속 상상을 해 그리고난 가끔 내가 그모습이였다면 더 사랑받았을까? 인정받는 그런사람이 됬을까? 이모습이였다면 난 완벽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그리고 상상속에 나와 대화를 할수있어 일상생활 할때도 책상위에 작아져서 나타나서 온갖짓을 하지
그리고 이걸 소설로 써보면 어떨까 하여 써보려는데 이상하게 글이 안써지는거야 생각은 잘나는데 써지지가 않으니까 좀 짜증나더라 이짓을 그만하면 나을까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 나도 평범한 일상을 가지고 싶은데 난 이미 평범에 기준을 넘은걸까? 그냥 내가 이상한걸까? 남들이하는일반적인망상이 아니야 3년넘게 흐름을 이어가며 각 캐릭터에 인격까지 내맘음대로 표현하는데각 캐릭터 들의 인격에 맞춰져서 대사가 나와
근데 내가 점점 그 내 상상속에 나를 점점 닮아가는거 같아 같은나이대에 있었던 일을 내가 겪고있는거 같기도 하고 성격도 같아지고 점점 원래의 내가 사라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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