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분이 나쁜 게 정상일까요…

공지사항 24.02.29
안녕하세요 글을 잘 못 써서 맞춤법이나
이해가 잘 안돼실수도 있어요 ㅠㅠㅠㅠ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 10대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 주 주말에 저 포함 친구들 4명과 함께
잠심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엔 너무 멀고 번거로우니 제가 저희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차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걸 단체 디엠에다 말 했는데
제 친구들이 그냥 “개꿀~”, “아싸” 이러더라구요…
보통 감사하다고 하지 않나요…?
일단 1차로 여기서 기분이 상했지만 티는 절대 안 냈습니다…그리고 또 제가 롯데월드에서 늦게 까지 노는데 허락을 맡았냐 라고 물어보니까 친구1이 그냥 읽씹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2번정도 더 물어보니까 친구1이 왜 이렇게 화가 나있녜요…
그래서 제가 아니 안 맡았으면 안 맡았다 말을 하면 돼지 왜 자꾸 읽씹을 하냐 그러니까 사과 한마디 없이 안 맡았다, 저녁에 맡겠다 하더라구요…
2차로 기분이 상했고요…
그리고 친구2가 있는데 걘 진짜 안 찾아보는 스타일?
롯데월드 몇시에 출발하냐, 언제까지 노냐, 예매는 어떻게 할거냐, 8시에 지하철이 여냐 계속 질문하길래 제가 진짜 너무 화가 나서 내가 무슨 로봇이냐고 질문 하지 말고 너도 좀 찾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을 했고요 역시나 사과 없이 그냥 넘겼습니다…이런 일이 없었다면 입 다물고 같이 차타고 롯데월드를 가겠지만 제가 이 기분으론 도저히 차를 같이 못 탈 거 같아서 그냥 구라치고 부모님 일 때문에 같이 못 탈 거 같다 너희들은 따로 와라 대충 이런식으로 말할건데 괜찮을까요….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528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