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용기가 안나..

공지사항 24.03.03
내 무리가 나까지 총 3명이었다 근데 나보다 둘은 먼저 친해졌어서 나를 빼고 놀거나 체육시간에 둘이 짝을 할때가 많았어 근데 둘은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말한다더라 근데 난 그게 어렵거든 그래서 난 마음에 두고있다가 약간 행동에서 나오는편이였어 그건 내가 잘못한게 맞지 근데 나를 제외한 두명이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 말을 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서운한걸 말을했지 아까 말했던 짝지어서 같이하는 시간에 너네둘이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하는게 좀 서운했다 그렇게 말했지 근데 갑자기 두명중에 한명이 그럼 그때 서운하다고 말하던가 왜 이제와서 난리야? 이렇게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때 서운하다고 말할 타이밍을 주기나 했어? 이렇게 말하니까 응 알겠어 이렇게 말을 하더라 난 거기서 화가나서 한동안 같이 안다녔어
근데 갑자기 사흘 정도뒤에 우리서로 사과하고 끝내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바로 말안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 근데 갑자기 알겠어 이렇게 말하고 10분이 지나도 걔네들은 사과를 안하는거야 그래서 장문 적나보다 했는데 아무것도 안적고 있더라 그래서 그날이후로 뭔가 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를 같는데 또 똑같이 대하더라 이럴거면 내 감정 버리면서까지 내가 왜 사과를 했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지 근데 내가 아파서 엎드려있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둘이서 내욕을 하고있더라 쟤는 무슨 디만생각하는줄아나 역겹게 우리둘만 다니면 그래서 지끼워준거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이러는거야 그거 듣고 너무 충격받아서 그 당일에 단톡 나가고 난 새로운 무리에 들어갔지 근데 내가 학교에서 장난치다가 남자애가 목티에 구멍을 뚫었는데 갑자기 내가 듣는 앞에서 살짝 반에서 통통한애 데려다가 너 옷에 구멍뚫린적 있어?
그럼 쟨 얼마나 뚱뚱한거야 이러는거야 (참고로 난 지극히 정상임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 이러는거야 그말듣고 너무 수치스러워서 눈도 못마주쳤다? 그러다가 걔네는 두명에서 다니다가 또 나랑싸운 다른 애랑 친구를 하더니 내욕을 하고 다니더라.. 근데 선생님이 아셔서 상담쌤도 붙혀주시고 반도 떯어트러 주셨는데 걔네때문에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친구를 못사귀겠어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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