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운암동 암요양

공지사항 24.03.06
운암동에 암요양 오픈병원 출근했는데

그전에 출근한 경력직 직원이 일주일하고 퇴사한자리라 들어서 찝찝했는데 도망간 이유를 알겠어요. 저한테 면접볼때는 직원이 오기로 했었는데 출근당일에 안왔다며 둘러 댔어요.

면접볼때 부터 쎄했는데 유니폼 입고 다니지마라,슬리퍼,슬립온금지,핸드폰금지,지각금지 근데 저만 제 시간보다 일찍출근함,유니폼 주문과 동시에 1년 미만 퇴사시 유니폼 비용 지급서명 받고 이제껏 일하면서 유니폼비 내는데 처음 봤어요. 1년 안되서 보통 도망가나보죠.

퇴근후에 느닷없이 전화해서 프로그램도 능숙하게 다루고 처음 생각했던 포지션과 다르다며 물론 제가 전에 썼던 프로그램이긴해도 바뀐 부분이 있어 습득해야 하는건 인정합니다. 근데 3일 만에 전화로 퇴사 통보하고 짐은 어떻게 할꺼냐 이런 무식한 병원 처음 봤습니다. 심지어 퇴원환자도 오늘 처음 처리 하는데 심사만도 한참 걸림,
그정도 상태면 다 같이 전산교육을 시키던지 직원만 계속 바뀌면 되나요?! 면접 볼때도 분명히 암요양은 처음이라 퇴원심사 배워서 하기로 설명하고 출근 했는데 갑자기 심사청구까지 할 직원이 필요 하다고 월급은 최저 수준인데 그럼 심사과를 경력직으로 제대로 쓰셔야죠. 프로그램 그리고 저는 보험사 경력 있어서 똑바로 제대로 알려주면 왠만한건 다 익힙니다. 총무과도 따로 없어서 잡일도 같이 해야해요.

오픈 병원이라 체계 없는건 알겠는데 병명도 틀리고 오더도 틀리고 더 웃긴건 입원 환자 10명이 안되는데 이상태!!서로 서로 점심시간 마다 벌써부터 퇴사한직원 뒷담화,상사 뒷담화,간호과,진료파트 뒷담화하고 앞에서 말로는 중립인데 편 가르기 하고 점심식사 가지고도 맛없다고 말하고 저도 입방아 대상일듯...입원 시설도 환자들이 한마디씩 계속 말 나올만큼 엉성하고 근로조건도 면접볼때랑 다르게 점심당직하고 당직비 지급 안하고 한시간 빨리 퇴근 한다고 선심 쓰듯이 말하고 점점 달라지고 복지도 체계도 직원관리도 개판, 매일 매일 회의하는데 소통이 전혀 안되고 체계 안잡혀 가는 것도 신기해요.

꼭 근로 조건 하고 계약서 연봉 까지 다 따져 보셔야 해요.

이런일 없으시길 바래서 글 올립니다.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155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