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도와주세요. 너무 배고파요..

공지사항 24.03.10
스무살이 되어서도 집에서 맞고 욕을 듣는 것에 진절머리가 나 더이상 못 버티고 나왔는데 돈이 없어 사흘을 이곳저곳 떠돌면서 굶다가 나흘째 아침을 맞이하네요..정말. 배가 너무 고픕니다..부탁드립니다..돈을 조금만 빌려주세요..알바를 어떻게든 구하고있지만..언제 구해질지, 언제부터 일을 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인지라, 너무 고통스럽습니다..집에서 뛰쳐나오느라 패딩도 없고 후드집업에 후줄근한 추리닝 하나 입고 나와서 너무 춥구요..따뜻한 한끼가 정말 너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제발 조금만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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