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백화점 알바 진짜 살벌하구나ㅋㅋㅋ

공지사항 24.03.14
어제부터 시작하는 성수동에 있는 디저트카페 팝업 강남쪽에서 했는데
매장에 사람도 많고 일도 빡세서 초반엔 잡일 하다가 사람좀 없을때 폰 잠깐 했는데 백화점 직원이 보고 찔렀나봐.. 오늘 출근했는데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죄송하다 하고 오늘은 사람없어도 폰 안쓰고 일만했거든?? 근데 방금 문자로 남은 일정 같이 일 못하겠다고 왔어

대체 뭐가 맘에 안들었던걸까 흠.. 그 잠깐 폰 쓴게 신뢰가 떨어졌다고 생각한걸까?? 그치만 하루 몰라서 그랬던거고 오늘은 열심히 했는데??

백화점 교육이라도 좀 신청해서 시켜주지.. 아니면 본인 매장에서라도ㅜㅜ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어떻게 첫날부터 잘하길 바라냐

글고 새벽에 문자 띡 보내는거 좀 예의없는거같어.. ㅋㅋ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ㅋㅋㅋ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76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