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의 가짜판 기사들중 DM을 아시나요?란 기사보고 웃기다 못해 거지같은 분위기에 한마디 한다. DM 이란 Direct Message가 아니라 Developement Marketing라는 뜻 즉 우편홍보물(봉투에 홍보하고픈 상품목록을 담아서 우편발송함) 이란 뜻이다. 인간사 본래 모든일이 어떤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의 운명과 일도 달라지는 법이다. 그렇지만 도를 넘는 가짜들이 진짜노릇 하는 아가리파이터들의 거짓 시나리오에 더는 놀아날 의향이 싹 사라졌다. 확인조차 불분명한 뉴스부터, 기냥 자살쑈정도로 보이는 허언기사가 도를 넘는다. 진짜 너무 막나가는 분위기에 더는 과하게 엮이고 싮지 않은 맘뿐이다. 무법천지의 나라가 된기분이고, 누가 전문직인지 조차도 구분이 안되는 엉터리들만 가득찬 곳으로 여겨진다. 병든사람들이 치료를 해준다는 상황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 극한 언어유희적 분위기 몰이로 몰아가는판. 건강한 아이들 상대로 자폐, 은둔형외톨이타령도 이젠 식상하다. 건강하고 옳바른 학업및 경제활동을 하는 대상들에게 병적집착증을 보이는 가짜들에게 대중들의 무모한 관심은 사라졌다. 건강한 아이들이 의사들 매출대상으로 보여지는 찰라 더는 그 들과 함께할 이유나 명분은 사라진것이다. 도넘는 정보도둑질, 해커들의 난장판으로돌아가는데, 극한의 이기주의자들만 큰소리치는 상황. 함께 더불어 사는 곳에선 공부는 잘하는데, 인성 또는 기본이 안된 성적만좋은 사람들은 별루로 보여진다. 아픈상황을 잘 딛고 일어난 존재들에게 수상식 까지는 안바래도 도넘는 새치기와 범죄를 두둔해주고 편들어주는 분위기를 좋아해줄 사람 찾기가 힘들거다. 부디 질서가 제자리를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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