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추억

공지사항 24.03.16
내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알게된건 2012년경의 일이었다.당시 대학생이었던 나는 친구들과 밥먹으러 가면서 얘기를 하던중친구가 "야 요즘 비트코인이라는게 핫하다던데 너도 해봐.한 천만원만 묻어둬봐" 이랬었다.그때 나포함 다른 친구들도 다 비웃었었지.게다가 그 친구가 덤벙대고 사기도 잘당하는 애였기때문에더더욱 신뢰가 안갔었다.
그때는 비트코인이 등장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었고당시엔 해커들이 검은거래에 사용하던거라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고게다가 한국에선 거래소도 없던 시절이었을걸?그래서 아무도 그 친구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었지.그때 그 녀석의 말을 들었어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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