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공지사항 24.03.16
안녕하세요방탈 죄송합니다애기 엄마, 아빠가 많으실거같아 글 남깁니다10월9일, 한글날에 신축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아파트 입주하기 전 입주민들 카페가 있어서 거기서 윗층 사람들이랑 알게되었구요저희 입주 전인데도 시끄럽진않냐, 쿵쾅대진 않냐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애기가 있어서 더 걱정스럽다 하시더라구요..윗층분들이 너무 매너있으시고 점잖으셔서 생활소음이나 애기가 뛰어다니는거 왠만하면 참자 생각하고 입주했습니다.이사당일은 피곤해서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어제 밤부터 느껴지더라구요..제가 새벽1시에 잠들었으니 새벽1시까진 우선 뛰어다닌게 맞습니다..1시까지 뛰어다니고 뭐 떨어트리는 소리까지 잠들었다가 일어날 정도였으니까요..입주민 카페에서도 층간소음 심하다 어쩐다 말이 많아서 참자참자 했는데새벽1시까진 너무 한거같아서 오늘 한마디 하겠다니까 엄마가 참으라네요...너도 애기땐 다 뛰어다니고 그랬다고저도 그래서 어느정돈 이해합니다애기가 남자 4살이래요저도 조카가 있어서 애기가 얼마나 뛰어다니는지도 잘 알고있습니다..한 10시까지만 뛰어다녀도 참을 수 있는데요..1시까진 너무 힘듭니다...제 방이 애기방인지 제방만 뛰어다녀요...애기 엄마 아빠도 제방만 왔다갔다하시고... 제가 예민한건지..좋게 한마디 하고싶은데... 뭐라도 사가서 해야겠죠ㅠㅠ?뭘 사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번에 봤을때 애기도 너무 이쁘고 엄마아빠도 좋으신분들이여서 참고 살고 싶은데 제가 너무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어제도 1시에 잠들고 아침 5시부터 뛰어다니는소리에..8시까지출근인데 강제 5시 기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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