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고 답답하지만..

공지사항 24.03.17
비전없이 산다는게 답답하다
많은세월의 노력을 쏟았고
반복적으로 엎어지던 일들.
그리고 그때의 사람들의 눈빛..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바였음에도
피해망상이라 말하던 사람들.
내 피해의식이라며 다그치던.그 눈빛을 잊을수가없다
난 정신병원을 갔었고
의사선생님. 긴 상담을 했지만
절대 내가 정신병이 아니라시며 약처방을 거절하셨다
그렇게 몇군데 정신병원을 갔지만 병진단도, 약처방도 받지못했다.
배신감도 짙고.
그래도 난 나를 의심하면. 과거를버리고 미래라도 가질수있으니 끊어내고 도망가고 도망갔지만
신.세.계...

여전한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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