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면 속이 울렁거려요

공지사항 24.03.18
사람들이랑 같이 밥먹는자리나
눈을 보고 말을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속이 메스껍고 울렁거립니다
현기증도 나고 식은땀도 납니다
안절부절 못하고요
너무 스트레스라 사람을 만나기가 꺼려지네요...
그나마 술을 좀 마셔야 긴장이 풀리면서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사람 만난 다고 생각하면 일단 긴장이 너무되고
아이컨텍 하는게 힘들다 보니 머리가 지끈지끈 거려요
사람 눈을 보고 얘기해야되는데 상대방 미간이나
제가 눈을 찌푸리고 보게 됩니다 ㅜ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거라 만성이 된거같은데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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