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선물로 옷 사준다면서 읽씹하는 사장

공지사항 24.03.19
요식업에 종사했었는데 새로 바뀐 사장은 연차도 안 주고 일도 너무 못하고 내가 청소한 곳곳을 자꾸 더럽히면서 청결에 1도 신경 안 써서 스트레스만 쌓이게 만들길래 계속 참다가 내 성격이 더러워지는 게 느껴져서 5개월만에 퇴사했는데 퇴사할 때 너무 힘들게만 한 것 같아 미안하다고 내가 옷에 관심이 많으니까 갖고 싶은 옷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내라는 거야 근데 보내니까 읽씹함... 하루 정도야 바쁘실 테니까 기다려야지 했는데 지금 읽씹한지 4일째임 뭐하자는 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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