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일입니다.
2일전에 점심 때 어느 가성비 좋은 중식당에 갔습니다. 앉으려고 하니 나가달랍니다. 바쁘다는 이유로요. 2명을 내보냈습니다. 이해 하고 나갔습니다.
어제 재방문 했습니다. 시간도 비슷했습니다. 오늘도 혹시 안되냐라고 물었는데, 또 나가라 하더군요. 같은 이유로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 식사를 마치고, 재방문을 했는데, 또 나가라고 하더군요. 아니 왜 그러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폭력을 행사하고 싶지 않고, 복싱을 한적이 있으니 나가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수틀리면, 폭력을 행사하겠다라는 말을 버젓이 다른 사람 보는 앞에서 그랬습니다. 언제 방문해도 되냐 그러니, 씹어버리더라구요. 사람을 위협하니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서 전화를 했어요. 왜 그랬냐 라고 하는데, 자기가 단골이 아닌 사람에게 말을 험하게 한다라는 이유고 또 바쁘니까 끊으라라는 말에 저는 더는 참지 않고 제보를 최대한 했습니다.
이미 이 가게 사장이 제보해도 된다고 했으니 공중파 3사부터 시작해서, 기자들에게 전부 할 수 있는건 다 했습니다.
이 가게의 상호명은 ㄱㅁㅉㅃ 입니다. 자음만 언급하겠습니다. ㅇㅈㄷ에 위치하구요.
끝으로 사장님. 1인 자영업자 이신데, 단골이 아니라는 이유로 말을 험하게 한다고 인정하셨죠. 단골되기 어렵다 그런 말씀 하셨죠. 그 어떤 고객도 단골로 시작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장사하는 거 아닙니다. 단골이 아니라는 이유로 나가달라, 폭력을 행사하고 싶지 않다. 권투 좀 했다. 그런식으로 위협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당신같은 사장은 가게를 할 자격도 없고,
당신같은 사장은 사업의 ㅅ도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렇게 무례하고, 이렇게 불친절한 가게는
처음 겪습니다.
짜장면이 5천원, 짬뽕 6천원이라도.
당신의 태도는 1원의 가치도 없습니다.
저도 당신처럼 1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니까
바쁘고 힘든건 알지만.
더는 참지 않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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