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부끄럽다..

공지사항 24.03.21
나 학교 끝나고 엄마 기다리는데 보통 늦게 오심 그래서 그냥 혼자 있는겸 학교 근처 좀 걸어다닌 다음에 엄마 다시 기다릴려고 가는데 나 보고 빨리 오라고 소리를 지르는겨.. 그냥 천천히 걸으면서 갔음 근데 계속 막 소리를 지르는거임 근데 진짜 창피한게 애들이 다 쳐다보는데 나 있는데까지 보는거임ㅠㅠㅠㅠ 옆에 짝남이랑 좀 인기 많은 애들 지나치는데 하.. 진짜 나 소심한 편이라서 개창피함 ㄹㅇ 나 어카누ㅜ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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