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니까 오히려 말을 못하겠다

공지사항 24.03.22
약 먹어야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더이상 주변 사람들한테 말을 못하겠다. 어차피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우울만 전염될 뿐이라는 걸 깨달음.
무엇도 시도하기가 어렵고 뭘 해도 만족스럽지 못한 삶인 것 같아.
돌파구는 안 보이고.
우울이 너무 오래된 것 같아.
이제 무슨 감정인지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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