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과 ㄷㅂ빵같은 화상흉터 뭐가 나아?

공지사항 24.03.29
난 이제 26살이구
엄마 실수로 8살에 왼쪽 팔에 뜨거운 물로
화상을 입었었어
고등학생때부터 7차례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았지만
20살 되던 해 까지도 말끔히 지워지진않더라
4군데정도 담배빵처럼 남더라구
난 담배라곤 입에도 대본적없는데
고2. 고3때 선생님이 조용히부르셔서
혹시 무슨상처니 담배피는건아니지?라고 여쭤보시기도해서
남들 눈엔 그렇게 보이는구나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어
21살 되고 엄마랑 성형외가가서 혹시 나중에
지울때를 대비해 뭐 색상 넣지말라 이런 것도
상담 다 받고 엄마 손잡고 딱 그 부위만 가려지게
꽃을 타투했는데 엄마가 어느날 멀리서보니까
시계도 아닌것이얼룩덜룩 이상하다는거야
그래서 딱그위에 차라리 타투처럼 보이자하고
내가 좋아하는 자스민공주 넣었는데
타투 후 사람들이 왜했냐고 많이 물어보더라?
물론 그런일 감수해야한단건 알아 .
근데 보기에 담배빵같은게 더 이상한지
타투가 더 그런지 알고싶어서..하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4226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