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경쟁하면서 느낀점...

공지사항 24.03.30
나는 성과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한정된 파이 안에서 누가 효율적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날 실적이 달라지는
곳이라서 회사 사람들끼리 겉으론 친한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피튀기게 경쟁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음...파벌도 심하고 싸움도 많이 일어나는곳인데
내가 여기서 일하면서 느낀게 있음..

그건 기술직이랑 상관없는 교양책이나
기타 경제관련 공부 그리고 다른 제2의 직업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거임...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하는게 당연한거지만서도

남들이 괘씸해서라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느꼈음...

뭔가 한국이란 나라는 어떤 한 분야에서 소질이 없으면
다른것도 다 못할것이라는 그 어떤 편협한 생각이
만연해있는거 같음...

지금 이 회사에선 다 적응을 해서 이젠 일을 잘하고
있지만 과거의 상처로 대인기피증이 있는 나를 보면서

아직도 일을 잘 못할거라고 확정지어 생각하는
어른들이 많음...

내성적인 사람중에 집중력이 높은 사람도 많고
시끄러운 사람중에 사람들을 잘 어우르는 사람도
많음...그치만 사람들은 하나만 보고 전부다 후려치려는
경향이 특히 한국의 경우 더 심한거 같음...

흠..이 직업 말고도 다른 직업을 준비하면서
살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덩치도 키우고
공격적으로 살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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