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모의고사

공지사항 24.03.3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이된 여학생입니다. 저는 모의고사 열심히 봤다고 생각했는데 성적이 최하위권이 나왔어요.물론 학원에서도 좀 연습했지만요. 근데 금요일에 등급?순위?기 나왔어요(쌤이 하신거). 그거 보고 엄마랑 제 방에서 얘길 나눴는데 너무 자괴감이 밀려오더라고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똑같은 말을 하니까 짜증이 확 났어요. 지금까지도 짜증나는데 나는 왜이렇게 못할까?이런 질문부터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압박주는것고 사라지고 부모님의 짐을 좀 덜어들일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까지 했어요. 제 자신이 왜렇게 못난지 모르겠어요.친구때문에 스트레스도 있었는데..지금 너무 힘들어요....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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