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싸이코패스같아요 혐오스러워+한남 혐오

공지사항 24.03.31
기본적인 공공장소 예절 예를 들어 큰 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할머니나 아빠나 음료수 입으로 마시고 위생관념도 없고 기본적인 매너도 없고 남한테는 세상 젠틀하고 품위있는 척하면서 집에 오면 정치인들 얘기하면서 ㅆ 소리 들어간 욕 막 하는 것도 지겨워요 아빠라는 인간이 어린시절부터 제 옆에서 저랬으니 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없는 듯해요 정서발달에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아 지가 감정교류도 못하고 제 말은 듣지도 않는 병신이라 그런가봐요 한 4년 전엔가 아빠한테 아빠는 교육학을 공부해보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너무 이 인간이 아비로서 아들에게 학대에 가까운 정서적인 폭력을 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서요 물론 뒷말은 안했죠 저런 말 들으면 지가 그렇다는 걸 인정하지도 않을것이고 되려 무섭게 저를 대할태니까요. 저런 병신같은 아버지한테 25살 나이인데도 무섭다고 느끼는게 참 제 자신이 싫네요 아 근데 한남새끼들도 너무 싫어요 개얇상한 나뭇가지같은 몸매인 중고딩들이 지네가 갱인줄 알고 길 가는 사람 노려보고 나대는 것도 싫고 군대에 있었을 때 여자를 삼일에 한 번 패야한다 이런 말 하면서 옳지옳지 맞지맞지하는 20대 한남들도 싫어요. 뚱뚱한 돼지 한남들은 더 싫어요 뭐든 베끼려고 하고 폭력적인 성향 감추고 저 같이 순순히 따르는 온고지순한 남자한테 나쁜 놈 프레임 씌우는 거도 싫고 아 근데 또 너무 마르지도 너무 뚱뚱하지도 않은 바가지 머리한 일반 한남이라해야하나 마른 편에 가까운데 그런 애들도 입만 살아서 정치질하더군요 소모임이나 각종 모임에 가면 제가 과거에 상처가 뭐가 있었는지 상대방한테 물어보면 그걸 와 ㅇㅇ님 쓰레기네 막 남의 심리 궁금해하고 이런 식으로 나왔었어요 저는 당황하고 엥 이게 뭔 상황이지 너무 제가 인간에 대해서 기준을 높게 생각한건지 저렇게 이성이 옆에 있다고 좀 잘생기고 어리고 잘나보이는 저를 견제하려고 저렇게 까내리는게 한남들 기본 특성이더군요 아무리 기대를 갖고 모든 한남이 그런건 아니다 하고 생각하고 많이 대화를 시도해봤는데 그냥 다 똑같았어요 남존여비사상 지도모르게 동조하고 있으면서 그것도 모르고 아니 알면서 신경안쓰는거 같아요
그런 애들이 남자들끼리 있을 땐 실컷 여자 뒷담화 여자 성희롱하고 여자친구나 썸녀나 여사친 앞에서는 멀쩡한 척 착한 척 친절한 척 잘 들어주는 척 하는 그 꼴보기가 너무 싫어요 그런 병신들을 사귀는 여자들도 답답하고 그런 꼴이 엄청 많은데 제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빠가 바보도 아니고 이런 말을 요즘에 많이 하는데 제가 보기엔 바보가 맞는 거 같아요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첨 보는 낯선 젊은 남자가 얘기하면 철썩같이 믿어요 그냥 제가 싫어하는 한남 그자체고 한남새끼들 다 죽었으면 좋겠고 그런 한남을 더 신뢰한다는게 참 내가 이딴 것도 아비라고 대우해왔구나 싶어요 엄마욕하는 것도 여전한데 여전히 경제적으로 제가 능력이 없으니까 이런 야비랑 같이 있다는 것도 엄마한테 죄 짓는 기분이에요 이런 걸 인정하는 제 자신도 싫어요 왜냐하면 저도 저 인간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살아온 거 같아서요 저인간을 바보라고 인정하면 나도 바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하니까오 근데 제가 바보는 맞는 거 같아요 사기당하고 이용당하고
지금 마스크팩하고 쳐자고 있는 모습 역겨워요 제 입이 작은데 저 작은 주둥이 삐죽 나와서 아무 말이나 막하고 욕하는 것도 싫고 명령하는 거도 싫고 효자인척하면서 지 아들한테 강압적인 눈빛으로 할머니 한의원 데리고 갔다와 휠체어 끌고 밖에 한 바퀴 돌고와라 시키는 것도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세끼는 지가 잘못한걸 몰라요 아니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가 같아요 어릴 때 제가 집에 친수집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왔다고 친구 앞에서 대가리 박아 이러고 몽둥이로 때렸어요 그게 초 3 4정도 였어요 또 가정폭력이 심해서 늘 그렇듯 술 마시고 엄마랑 싸우고 있었는데 저는 또 싸우는구나(싸운다기보다는 일방적인 폭력이었어요)싶으면서 크아를 하고있었어요 저한테 오더니 뺨을 때리고서 넌 이와중에도 게임이 하고 싶냐? 이러더군요 아 모르겠어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저새끼
숙식노가다라도 해야할지 아님 여기 아빠집에서 살면서 편의점 알바를 해야할지 근데 편의점 알바는 또하지말래요 타이어가게는 괜찮고 편의점은 하지말라네요 제가 보기엔 둘다 괜찮은데 아님 다시 자취하던 집으로 돌아가야할지 하 빚도 -2000000원있는데 갚아야해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66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