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왕따였던 내가 부러워하는 남자유형

공지사항 24.03.31
그건 바로
외모는 그냥저냥 평균인데
성격 자체가 태생부터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학창시절에 축구를 하면 엔트리에
항상 끼어있고 재밌는 사건 사고가 학창시절때부터
끊이질 않는 그런 애들이 너무너무 부럽다..

내 나이가 30대인데
아까말한 그런애들 키톡 프사나 인스타를 보면
높은 확률로 다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더라고..

나는 학창시절에 매일 왕따 당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대인기피증이 심하고 어쩌다 용기내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도 이용만 당하거나 무시 당해서
대인기피증이 더 심해지고 결국 나 혼자만 남겨져서
주말에도 쓸쓸히 보내는데 말이지...

그나마 혼인율이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남들한테 혼자가 좋다고 뻥카치는게
먹혀들어가는 나는 시대를 잘 타고난건가...

참... 세상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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