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힘들어...

공지사항 24.04.02
그냥 요새 직장생활, 인간관계 등등 어렵고 힘들어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고 있는데
문득 그냥 생각해보면 이미 지나간 일이고 안 좋게 끝난 것도 아니고 해결된 일인데 나는 왜 이렇게 계속 생각하면 스스로 상처를 주고 있는 거지? 싶은 거임

그리고 내가 자존심이 좀 높아서 부당하고 억울한 일을 조금이라도 당하면 못 참고 부들부들 하는 성격인데 그렇다고 똑같이 행동하면 그게 언젠가 나한테 똑같이 되돌아 올 걸 아니까 굳이 그렇게까지 하진 않음
그냥 집에서 짜증나... 이러고 말지

진짜 쿨하고 남의 시선이나 행동 따위 신경 안 쓰는 마이웨이 성격이 되고 싶다...
그렇게 되자!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에휴
인간관계 때문에 맨날 전전긍긍 지겨워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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