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간의 연락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2023년 5월21일에 연애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연애중인 10개월차 커플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나이는 93년생 만 31세입니다.
평소의 제 여자친구는 표현을 잘 못하는 성향의 여자입니다.
그래도 여리고 착한 여자에요
저희가 있었던 일들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연락문제로 많이 다투곤 해요(물론 제가 혼내고 뭐라하는 경우가 다반사)
지금 맞춤정장 일을 하고 있는데
우선, 그 직장 자체가 문제가 많은건지 여자친구의 문제인건지 이제는 당사자인 제가 도통 감이 오질 않네요.
제 여자친구의 일은 오전 10시반까지 출근해서 오후 8시반까지가 구인광고로 구직할 시에 있던 내용입니다.
근데, 오후8시반 퇴근은 커녕 기본 12시퇴근은 물론이고, 최대치는 새벽 3~4시까지 일한적도 있습니다.
주 5일 출근인데 하루평균 근무시간이 13시간14시간 정도 되는 것 같네요..여자친구 말론 본인이 일도 느리기도하고 일 스케쥴이 정말 너무 많대요.본인도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것만 하면 다행이게요? 이렇게 오래일하는데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는 경우가 많아요.저는 이 일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렇다보니 연락빈도와 횟수가 줄었는데요,
출근해서 출근했다고 연락하고 점심 때 시간 날때 잠깐 연락하는게 다에요.맘 놓고 통화나 연락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요..주말같이 바쁜때에는 출근해서 점심도 못먹고 일할때도 많아요.너무 속상합니다.저는 잠깐 짬내서 10초라도 연락해주길 바라는데
말은 제 생각을 매일 한다면서 출근해서 최대10시간까지도 연락이 안된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해를 해야겠다고 참고 버텨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문제는 하루에 한통?전화가 끝이고 카톡도 다섯마디 이상 못하는게 저희의 일상입니다…
“출근했어,점심먹어,퇴근했어”이게 끝입니다.
이렇다보니 열몇시간 일을 한 제 여자친구는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쳐서 퇴근해서 집에가서 뻗기 바쁜데요
그것까지는 이해합니다만 잔다는 말한마디 없이 잠드는경우가 다반사고 전 항상 뭐라하고 다그치면서도 다시 이해해야하고 이게 우리 커플의 하루 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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