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에 실망함

공지사항 24.04.05
퇴사한 곳에서 월급들을 덜 지급받아서 관할노동청에 자료를 첨부하여 신고를 하였고 근로감독관을 배정받았고 민원을 처리하던 와중에 첨부한 자료들과 증거들이 조작취급을 받으며 저는 의심을 당하며 재출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던 감독관은 말을 바꾸며 언제 그랬냐는듯이 협박적인 어투로 주말에만 휴무가있는 저에게 출석하지 않으면 불이익은 볼수있으니 어떻게든 출석하여라 하였으며 짜증을 내었습니다. 아니 출석하였을때부터 짜증난 목소리로 응대하고 소리를 치시며 응대하시는게 전혀 믿음이 가지않네요....
결국 이렇게 국민신문고에 신고했습니다. 그 근무했던 매장의 본사도 짜증나고, 감독관도 짜증나요.

계약서상 주5일 한달 8번휴무 세전 300
7월명세서 244(6번 휴무 하루12시간풀근무)
8월명세서 240(연장X)

자료들 다 증빙하여 전송했지만 조작으로 의심받음.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386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