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동생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해요

공지사항 24.04.07
동생이 컴퓨터를 하는데 몇시간 식 하다가 지 게임안되면 막 ㅂㅅ처럼 울고 웃고 개 한심한게 지 먹을거 먹고 치우질않아요 벌레 구더기가 생겨서 막 투명한 벌레들이 왔다가다..쓰다보니 토할것 같네요..그리고 매일 머리 안감아서 떡져있고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조차도 안해요 진짜 몇개월 참아줬고 묵묵히 치워줬어요 근데 거실도 개판인게 지가 어질러놓고 지가한게 아니래요 그래놓고 안치워서 벌레 생기고 여름에는 진짜 죽을뻔 했어요; 진짜 너무 한심하고 나가 살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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