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때문에 남자친구랑

공지사항 24.04.13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여쭤봅니다

제가 병원에다닙니다

다른 직원 선생님들과 친해지고싶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물론 제가 물러터지고 성격이 조금은 소심하지만
그걸 고쳐 보고자 다른선생님들에게 피해 안가게 노력하구
최대한 공손하게 예의를 차립니다

사건은 제가 다른선생님들과 일끝나고 제가 집가려고하는데 다른선생님들이 전화와서 서운한거 있을것같아 얘기할겸 같이 술마시자고하여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장소에 남자가있는지 몰랐구요
가서 알았습니다 심지어 남자 1명 외 여자 6명이였구요
근데 놀라서 일단 화장실간다고 하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술을 많이 못마시는데 제 술이 타져있었고
안마시면 안되는 부분 이였습니다
술으 글라스에 꽉채워져 있었구요

그래서 마셨고 그러고 전화를했고 남자친구가 걱정할까봐
말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 맞구요

저혼자 마지막일을 끝낼때 업무가 많아 바빳고 미리연락할시간도 없었습니다 일끝나기 1분전 다른선생님의전화로 달려갔습니다 추후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했구요

그후 술자리 끝나고 다른선생님께서 남자들을 불러 놀자하여
내가 안된다고하였고 빠른시간내에 집에와서
남자친구에게 상황설명을 다하며 얘기를 해줬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게 말하였고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더조심히 미리미리 다말할거고 (저는 단한번도 남자친구에게 거짓말 오해를 하지않습니다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주의구요) 그래서 신뢰 깨지는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정중하게 얘기했습니다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서운할거라고는 생각합니다
화도 나는 부분일수도있구요
근데 저에게 왜 말을 안했냐 다떠나서 남자랑 있는 공간자체가 싫었다고하더라구요

저도그래서 연락 열심히하고 술도 많이안마시고 최대한 연락많이 했습니다

이게혹시 기분이 많이 나쁠까요...?
좋은 소리 듣고싶다기보다 그냥 궁금하기만 하네요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는데 괜히 제가 서운하게하고 실망시켰을까봐 마음이 안좋습니다..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103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