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대중교통 민폐 끼치는 인간들

공지사항 24.04.13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는데 사람 많다보니 진짜 이상한 인간들도 많음

가장 흔한게 등산동호회 말이 등산조호회 지 민폐동호회임
다른 커뮤니케이션 에피처럼 지들 만있는줄 알고 떠들고
자리 뺏고 지하철 문에 등산복 단체보면 속으로 욕함
거의 대부분 민폐 끼치니까

술취해가지고 지하철 의자를 본인 집 침대마냥 누워서 헛소리 해대는 인간도 봤음 꼴보기 싫어서 다른칸으로 감

맞은편에 앉은 약간 할머니에 가까운 아줌마가 발톱 깍더라
그때 종착역 바로 전이고 시간도 사람 없을때 라고 하지만
경악했음 심지어 종이도 안깔았음

서로 무슨 정치이야기하다 싸운 할아버지 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민폐끼치는 인간들 봤음?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505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