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님들

공지사항 24.04.21
안녕하세요 38 살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닌오라 답답해서 ...너무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
문법 철자 틀리는것은 이해해 주세요....
저는 38살 남자입니다 결혼은한번하고 왔구요..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 누님분이 키워주고있구요
만난지 4년 차쯤되는 여자는 26살입니다...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충남 여자는 경기도 살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헌신적으로 너무 잘해줬습니다...
아이딸린 남자 좋아해 주는 여자가 어디 흔합니까? 나이도 띠 동갑인사람이...당연히잘해야지요...
근데 처음에는 제가 소홀했습니다...그렇다고 막대하거나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아니 1년전부터는 정말 잘했습니다....그동안 못해준게 미안해서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
제 입장에서는 너무 좋았습니다...
문제는 떨어져서 연애하다보니...문제는 연락이었습니다...
저는충남 여친은 경기도 ....저희집에 같이살다시피 하다가도...집에만가면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랬는데...이런걸로 제가머라하다 말다 싸우다가 몇달전부처...터졌습니다...
왜 ????도대체 집에만가면 연락이 안되는건지....전화를해도 안받고...카톡을해도 몇시간에 한번보낼까말까???
너 남자있는거 아니냐고 제가의심하기도했습니다...그러나 아니랍니다...저랑있을때도 핸드폰을 많이 보는데...집에서도 분명히 핸드폰을 잡고 살텐데....왜못보고 늦게라는지...
그리고 대화도중에도..예를들어 여자친구가 톡을하면 저는 바로답장합니다...근데...대화도중에도 한참있다가 보내기도 부지기수고...
톡을제가하거나 저나를해도 안받고 5시간되에 연락오는게 부지기수 입니다...
정말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는 장거리 연애이기 때문에 연락이라도 잘하자....처음에는이렇게 다독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사정을 합니다 제발연락좀달라고,...
연락을 안받으면 나쁜상상을 하게되니 연락좀달라고....근데 저한테 변했답니다...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지금왜집착 하냐고...연애초에 저에게 집착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습니다;...
제가 연락문제로 헤어지자고도 많이 했는데.,,,,그때마다저를 붙잡고 잘하겠다고 했는데..달라지는건없습니다..여전히 연락도안되고...
그래서 저는 나랑 연락하기싫은가??눈치보여서 먼저 연락도 못합니다....
만나기로한 날자도 갑자기 일생겼다고 파토내고....
제입장에서는 남자가 생긴건지 제가싫어졌는데 헤어지자고 못하는건지...
제가이런 문제로 헤어지지고도 했지만 그때마다 잡습니다...요번에도 그랬구요.....연락이 안되는 여자친구 저어떻하나요??
헤어져야 하나요??
저만 입닫고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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