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좋아하는 남편 이해해주기.

공지사항 24.05.03
술에 환장했다술을 좋아하는 남편.
술을 사랑하는 남편.
그래서 주변인들과 늘 약속잡고
사람들과 끝나고 술한잔.

일의 연장이라나 뭐라나..

다들 가정적이고 육아에 적극적인데
왜 이사람은 술을 주6회이상 먹을까요.

그런 자기한테 뭐라 잔소리하지말래요
자기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왜 자꾸 뭐라하냐고...

그러면 와이프가 힘들다고 아프다고하면
약속을 취소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남자들 사이에서 손가락할짓인지..

평소 자꾸 싸우는게 싫어져서
그냥 술을 먹든말든
그냥 냅두고 혼자 먹어서 취해도
그려려니해요
본인 몸만 망가지는거지
제가 다치는게 아니니까

그런데 술약속잡고 통보하고
그날은 일이있어서 같이 밥먹기로했던
사람이 옆에 같이 동료있다고 지랄지랄한게 쪽팔렸나봐요.

그게 삐져서 외박하고 온 남편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있나요?술먹는다고 잔소리때문에 외박한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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