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하루가 기적이다.

공지사항 24.05.16
너무 아파서
감당이 안되어서
지금 차라리 임시방편이지만은
날 아프게했던 그 모든것에서
내 눈을 가리는것. 이것이 유일한 살 길이어서..
시간이 많이 필요한거같다
어쩌면 죽을때까지도...

내가 뭘그리잘못했다고 내게 그리 지독했던가싶다. 그들...

부디 평안한 밤이 되길.
매일 위태한마음으로 기도할뿐..

행복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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